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결과 문의 할까요 아니면 그냥 회사 다니다 연락오면 그거에 맞춰서 하면 될까요?
8일에 면접 본 곳에서 아직도 연락이 없어서 이번주 월요일에 메일 보냈었는데 좀 만 기다려달라고 답변 왔었거든요? 근데 오늘까지도 연락이 없어서 목요일에 메일 한 번 더 보내볼까요? 다음주에 출근해야하는 기업이 있어서 메일로 나 다음주에 출근하는데 너희 회사 붙으면 입사 포기하고 너희 회사 갈거다 그래서 그런데 혹시 최종 합격 안내를 언제 받을 수 있냐 이렇게 보내볼까요? 아니면 그냥 메일 보내지 말고 다음주에 출근하고 결과 안내 나와서 만약에 합격하면 퇴사 하고 합격한 곳 가고 아니면 계속 다니는 느낌으로 그냥 메일 보내지 말까요? 고민되네요 입사 포기하고 너희 회사 가고 싶다고 어필한다고 결과에 영향이 있을가요? 진짜 가고싶은 기업이라서요.
2026.06.17
답변 5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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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냥 답변기다시지말고 다른곳 합격한곳 출근하시고 이후 연락오면 그때최종결정하세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이번 주 초에 조금만 기다려달라는 답변을 받으셨다면 오늘 목요일에 메일을 한 번 더 보내는 것은 인사담당자에게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타사 출근 일정이 다가오는 상황이므로 일단 다음 주에 해당 기업으로 출근을 먼저 진행하시면서 소식을 차분하게 기다리는 편이 훨씬 안전합니다. 진짜 가고 싶은 기업이라 입사 의지를 어필하는 내용이 결과 자체를 부정적으로 바꾸지는 않지만 채용 프로세스를 재촉하는 인상을 주면 곤란합니다. 만약 다음 주 중에 현재 기다리는 곳에서 최종 합격 연락이 온다면 그때 출근한 회사에 정중하게 퇴사 의사를 밝히고 이동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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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이미 한 번 문의했고 기다려달라는 답변까지 받으셨다면 이틀이나 사흘 만에 다시 메일을 보내는 건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다음주 출근 일정이 확정되어 정말 의사결정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출근을 앞두고 최종 일정 확인 차원에서 정중하게 문의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때 다른 회사 입사를 포기하고 귀사를 선택하겠다는 식으로 압박하거나 어필하기보다는 현재 입사 일정 조율이 필요한 상황이라 결과 안내 가능 시점을 문의드린다는 형태가 훨씬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지막으로 한 번만 예의 있게 문의해보시고 이후에는 결과를 기다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다니다가 바로 퇴사하시고 가셔도 됩니다. 입사 초반에는 그런 경우가 많아서 법적으로 문제가 되거나 하지도 않으니 걱정마시기 바랍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미 이번 주에 문의 메일을 보내셨고 기다려 달라는 답변까지 받으셨다면 목요일에 다시 메일을 보내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짧은 기간에 반복적으로 문의하면 오히려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현재 상황이라면 우선 다음 주 출근 예정인 회사에 입사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후 정말 가고 싶은 회사에서 최종 합격 연락이 오면 그때 상황에 맞게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또한 입사를 포기하고 기다리겠다는 내용으로 메일을 보내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여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차분하게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 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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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직무 지원 방향성이 고민됩니다.
서성한 전자과 졸업유예생입니다. 학점은 전체 3.73/4.5, 전공 3.7입니다. 지금까지 진행한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Quartus 블록 기반 FPGA 디지털 회로 설계 2-stage OP Amp 설계 벅 컨버터를 활용한 DC-DC 컨버터 설계 Verilog를 이용한 간단한 제어 알고리즘 설계 STM32 MCU 보드 실습 엣지 디바이스에서 YOLO 모델 실행 디지털/아날로그 회로, 임베디드 경험이 혼재되어 있는데, 각각 깊이 있게 파고든 수준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채용 공고를 볼 때마다 지원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는 회로설계, AE, HW, SE 직무 등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부분이 궁금합니다. 현재 스펙이 취업 시장에서 어느 정도 경쟁력이 있는지 앞으로 어떤 스펙이나 경험을 추가로 쌓아야 경쟁력이 생길지 현실적으로 취업 가능성이 높은 직무가 무엇인지 앞으로의 방향을 잡는 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Q. CRM마케팅으로의 이직 괜찮을까요
현재 MD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하는 업무들로는 판매데이터를 토대로 판매분석도 하고 상품 노출위치나 진열을 조정해서 적절한 상품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판매를 높일수있게 합니다 그 외에도 오프라인 매장 출고관리나 온라인 플랫폼 관리 등도 하고있습니다 이전에는 CS로 2년정도 일했었고, 한달 반정도 퍼포먼스 마케팅 겸 MD로 일하면서 짧지만 메타광고 관리도 해봤습니다 CS경험이랑 제 다른 경험들을 녹여서 CRM쪽으로 방향을 잡고 이직하고싶은데 현실적으로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나이도 20후반으로 적은편도 아니고, 어떤걸 준비해야할지도 막막하더라고요 SQL이나 Braze같은것들은 써본적 없고요 혼자 공부를 하기엔 한계가 있나 싶어서 교육을 따로 듣는게 나은가 싶어서 부트캠프같은것도 찾아봤었는데 CRM을 다루는 부트캠프는 거의 없더라고요 혼자 이직을 준비한다면 어떤걸 준비해야할지 어떤 경험을 살리면 좋을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직무 컨설팅 추천
제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방 사립대 경영학과 / 학점 3.95/4.5 자격증: 재경관리사, 전산세무2급, 전산회계1급, 컴활1급, SQLD 어학: 토익스피킹 IH 대외활동: 대한상공회의소 VIP 서포터즈, 신협 서포터즈,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 수상: 경영인재 양성과정 공모전 우수상 경력: 현대중공업 교육부서 사무행정 및 교육운영 계약직 1년 재직 중 (계약은 2027년 2월 종료 예정) 재무/원가/회계를 메인으로 지원했지만, 서류 합격은 거의 없고 경영관리·급여보상 쪽만 일부 합격하고 있습니다. 회계 직무는 CPA, 학벌, 적은 TO 영향으로 진입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메인 직무를 바꿀지 고민 중입니다. 제 스펙과 경험을 고려했을 때 어떤 직무를 중심으로 잡는 것에 컨설팅을 받고 싶은데 추천해주실 만한 취업 컨설팅 있을까요? 요즘 광고가 너무 많아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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